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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광역시사 제15호 해양문화교류의 거점, 인천 하(2024)
문화/관광 인천광역시사
등록일 : 2024-12-13
조회수 : 4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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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세대 미래상권의 사업화 전략방안
행정자료 연구/논문
등록일 : 2023-02-28
조회수 : 137
제3장 인천지역 로컬 지향 사업 실태조사 ▮ - 109 - 항목 전체인천광역시서울특별시 응답수(n)백분율(%)응답수(n)백분율(%)응답수(n)백분율(%) 경리단길(서울 이태원)22116.89715.612418.0 망리단길(서울 마포)16012.26510.59513.8 송리단길(서울 석촌)1209.1467.47410.7 중리단길(서울 중구)231.891.4142.0 용리단길(서울 신용산)594.5182.9415.9 명리단길(서울 명일)413.1223.5192.8 공리단길(서울 공릉)423.2142.3284.1 해리단길(부산 해운대)393.0121.9273.9 범리단길(부산 범어사)40.320.320.3 전리단길(부산 전포)181.440.6142.0 망리단길(부산 망미)241.891.4152.2 평리단길(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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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인천시사편찬50주년기념) 인천광역시사 제14호 제2권 역사학이 탐구한 인천
문화/관광 인천광역시사
등록일 : 2023-12-15
조회수 : 1465
듭한 후에는 조류가 완만하고 부두 공사 비용도 많이 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, 무엇보다 서울에 가깝다 는 이유로 서해안 최적지로 재평가를 받게 되었다.8 인천의 서울 접근성은 본격적인 측량 조사에 앞서 이미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었다. 1876년 7월 조일수호조규의 후속 협상을 위해 파견된 일본 사절단은 월미도 서쪽 바다에 정박한 후 통진의 덕포 진에 상륙해서 김포와 양화진을 거쳐 서대문으로 향했다. 병인양요 때 프랑스 군함은 염하(강화도와 김포 사이의 해협)와 한강을 거슬러 양화진까지 도달했는데, 일본 사절단의 행로는 병인양요 당시 양 헌수 부대가 강화도 상륙의 발판으로 삼았던 덕포진을 기점으로 새로운 육로를 개척한 것이었다. 동 시에 사절단을 수행한 일본 해군에 의해서는 제물포에서 출발하는 또 다른 육로...





